‘미스 몬테크리스토’ 子 지키려는 경성환 “최여진과 이혼할 것”
2021. 04.30(금) 2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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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경성환, 최여진과의 이혼 의지를 다졌다.

30일 저녁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극본 정혜원·연출 박기호) 55회에서는 등장인물 오하라(최여진), 차선혁(경성환) 갈등이 그려졌다.

이날 차선혁은 고은조(이소연)와 낳은 아들 차훈(장선율)을 지키겠다며 오하라와의 소송 의지를 다졌다.

선혁은 훈이 납치까지 사주한 아내 오하라를 경계하며 “훈이, 하라한테 보호하려면 이혼밖에 없다”고 선을 그었다.

오하라는 아버지 오 회장(황병국) 지시대로 당분간 훈이와 떨어져 지내기로 했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 ‘미스 몬테크리스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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