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후의 명곡' 브레이브걸스, 4년 만에 금의환향→테크노 여전사 변신
2021. 04.30(금) 16:54
불후의 명곡
불후의 명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불후의 명곡'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가 4년 만에 금의환향한다.

오는 5월 1일 방송되는 KBS2 예능프로그램 '불후의 명곡'에서는 브레이브걸스가 출연한다.

최근 진행된 촬영에서 브레이브걸스는 지난 2017년 '박재란 편' 이후 4년 만에 재출연, 역주행의 아이콘으로 성장하며 금의환향해 모두의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 출연자 중 출연자 중 브레이브걸스의 찐팬이 등장,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한 '불후의 명곡' 첫 출연인 티파니 영은 등장만으로도 MC들 뿐만 아니라 출연자들까지 술렁이게 만들었다. 함께 출연한 최정원은 티파니 영에 대해 "음악적으로 굉장히 박식하다는 것을 알았다"라고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브레이브걸스는 이정현의 '와'를 선곡, 테크노 여전사로 완벽 변신해 세기말 감성을 완벽 소환해내며 모두를 감탄하게 했다. 첫 출연인 티파니 영은 역시 최정원과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며 눈과 귀를 사로잡는 관능적인 무대를 선보여 박수갈채를 이끌어 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KBS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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