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TOP6, 박주희·소유미 등 언니6에 勝 [종합]
2021. 04.29(목) 23:30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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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TOP6가 언니6와의 대결에서 최종 승리했다.

29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현역 가수로 구성된 언니6(박주희, 김다나, 주미, 하이량, 김명선, 소유미)와 맞붙었다.

이날 장민호가 하이량에 승리했고, 김다나가 영탁에 승리하는 등 시작부터 치열한 승부가 펼쳐졌다.

또 주미가 이찬원에 승리했지만, 이내 김희재가 김명선에 승리하며 승부는 또다시 원점으로 돌아갔다. 이어 임영웅과 박주희가 나서 대결을 펼쳤고, 박주희가 100점을 받으며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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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니6가 3대2로 앞선 가운데, 이제 TOP6의 정동원과 언니6의 소유미가 마지막 주자로 나섰다. 각 팀의 막내의 대결이 성사되며 큰 기대를 모았다.

정동원이 먼저 나서 남승민의 '지붕' 무대를 꾸몄다. 정동원은 호소력 짙은 보이스에 언니6는 연신 감탄했고, 무대가 끝나자 기립박수가 터졌다. 점수는 98점.

이어 언니들의 응원 속 출격한 소유미는 문보라의 '못생기게 만들어주세요'로 맞섰다. 소유미는 아이돌 출신답게 화려한 안무를 더한 무대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분위기를 후끈 달아올린 소유미였지만, 95점을 받으며 아쉽게 패했다.

정동원의 승리로 승부는 또다시 원점이 됐고, 승패는 뽑기에 달린 상황. 이어 정동원이 플러스 2점을 뽑으며 TOP6가 최종 승리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 CHOSU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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