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 이다해 표절기사 터트렸다 '파혼 위기'
2021. 04.29(목) 20:38
미스 몬테크리스토
미스 몬테크리스토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미스 몬테크리스토' 이소연이 이다해와 이상보의 약혼을 막았다.

29일 방송된 KBS2 일일드라마 '미스 몬테크리스토'에서는 황가흔(이소연)이 주세린(이다해)과 오하준(이상보)의 약혼식을 망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황가흔은 비서에게 주세린에 대한 표절 기사를 지시했다. 이후 오하준이 주세린에게 약혼반지를 끼우려는 순간, 기사가 터졌다.

기사는 주세린이 '동대문 여신'이라는 신인 디자이너의 디자인을 그대로 베꼈다는 의혹이 제기되는 내용.

해당 기사를 접한 하객들은 충격에 빠졌고, 주세린은 "아니다"라며 크게 당황했다.

이어 나욱도(안희성)가 등장해 "이 약혼 무효다. 세린 씨 제 여자다"라면서 "제가 세린 씨를 위해서 오하라 씨 아들 납치했다"고 폭로했다.

황가흔은 미소 지었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KBS2 '미스 몬테크리스토']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한길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