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큘라' 전동석, 손준호·신성록 이어 코로나19 확진
2021. 04.28(수) 19:58
전동석
전동석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뮤지컬 배우 전동석, 강태을이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8일 전동석 소속사는 티브이데일리에 "전동석이 금일 재검사를 받고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앞서 전동석은 뮤지컬 '드라큘라'에 출연하는 배우 손준호가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후 자가격리에 들어갔다. 당시에는 음성 판정을 받았었다.

전동석 소속사는 "정부의 방역 지침에 따라 치료를 받을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전동석 뿐만 아니라 신성록까지 자가 격리 중 재검 결과 양성 판정을 받으면서 '드라큘라' 팀은 주연 배우 3명이 확진되는 비상 사태를 맞았다.

[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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