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앤오프 MK "'빰빰좌' 애칭 감사, 브레이브걸스 진심으로 응원"
2021. 04.28(수) 16:28
온앤오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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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온앤오프 MK가 브레이브걸스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온앤오프(효진, 이션, 제이어스, 와이엇, MK, 유)의 정규 1집 리패키지 앨범 '시티 오브 온앤오프(CITY OF ONF)' 온라인 쇼케이스가 28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온앤오프는 지난 타이틀곡 '뷰티풀 뷰티풀'로 생긴 별명 '빰빰좌'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제이어스는 "브레이브걸스 선배와 활동이 겹쳤었는데, 브레이브걸스 팬분들이 음악 방송을 보시면서 별명을 지어주셨다"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우리한테는 새로운 애칭이 생긴 것 같아 감사드린다. 도입부가 강렬한 인상을 드린 것 같다고 생각했다"라고 덧붙였다. MK 역시 "팬들과 소통을 통해 알게 됐다. 많은 분들이 관심과 사랑을 주셨기 때문에 애칭이 생긴 것 같다. 난 항상 브레이브걸스 선배를 진심으로 응원하는 팬이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온앤오프 리패키지 앨범은 기존의 수록곡 11곡에 신곡 3곡을 추가한 총 14개 트랙으로 구성되어 있다. 온앤오프만의 아이덴티티가 녹아있는 음악 색깔에, 청춘과 마주하고 있는 그들의 메시지를 담아 팬들의 심장을 정조준할 예정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WM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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