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네타운' 이다윗 "'로스쿨' 범인 스포? 계속 보면 나올 것"
2021. 04.28(수) 11:24
씨네타운
씨네타운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씨네타운'에서 배우 이다윗이 청취자의 요청에 재치 있게 반응했다.

28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박하선의 씨네타운'(이하 '씨네타운')의 '우리가 영화롭다면'에서는 배우 이다윗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다윗은 현재 방송 중인 JTBC 수목드라마 '로스쿨'(극본 서인·연출 김석윤)에 출연 중이다. '로스쿨'은 대한민국 최고의 명문 로스쿨 교수와 학생들의 피, 땀, 눈물의 살벌한 로스쿨 생존기와 더불어 캠퍼스에서 일어나는 전대미문의 사건이 펼쳐지는 캠퍼스 미스터리를 담은 드라마다.

극 중 이다윗은 자기 앞길만 중요해 사사로운 정 없이 공부만 하는 학생 서지호 역을 맡아 안정적인 연기력으로 존재감을 드러내고 있다. 이에 대해 DJ 박하선은 "학생으로 나오는 데 위화감이 없더라. 정말 동안이다"라고 칭찬했다.

그런가 하면 한 청취자는 이다윗에게 "'로스쿨'에서 벌어지는 전대미문의 살인사건 범인이 누구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이다윗은 "계속 보면 범인이 나올 것 같다"라고 재치 있는 답변을 내놨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씨네타운']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