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김영대가 소속사 직원들에게 명품 카드지갑을 선물했다.
소속사 아우터코리아는 26일 공식 인스타그램에 "갑자기 대표님부터 막내 사원까지 모두에게 날아온 김영대의 영상편지와 깜짝 선물"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과 한 편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김영대는 소속사 직원들을 항해 "그동안 함께 일해주셔서 감사하다. 부담 갖지 않으셨으면 좋겠다"라고 전했다. 이어진 사진에는 명품 카드지갑을 선물 받은 소속사 직원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앞서 김영대는 다수의 드라마와 광고계에서 왕성한 활동을 펼치며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어왔다. 특히 그는 SBS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 주석훈 역으로 연기력과 스타성을 인정받았다.
김영대는 오는 6월 4일 첫 방송되는 SBS '펜트하우스3'에서 시청자들과 만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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