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가격리 마친 홍은희 "바깥세상 아름답다" [TD#]
2021. 04.24(토) 20:36
홍은희
홍은희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홍은희가 자가격리 마친 소감을 밝혔다.

홍은희는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바깥세상 아름답다. 다리 위에서"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이어 그는 추가 게시물을 통해 "예쁜 노을에 지난 2주가 녹아든다. 자가격리 끝내고 곧바로 촬영을 시작했다. 우리 모두 조심하자.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싫다"라고 전했다.

홍은희는 최근 메이크업 스태프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홍은희를 비롯해 함께 검사를 받은 스태프, 직원 등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오케이 광자매'는 지난 17, 18일 방송을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이날부터는 정상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홍은희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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