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리 코로나19 확진, ‘노는 언니’ 녹화 일정 논의
2021. 04.24(토) 15: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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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골프 여제' 박세리 코로나19 확진 판정 소식이 전해졌다.

박세리 측은 지난 21일 방송을 함께 진행한 배우가 23일 확진 판정을 받았다는 연락을 받고 즉시 자발적 검사를 했고 오늘 오전 검사 결과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박세리 측은 방역당국 지침에 따라 자가 격리에 들어간다. 이후 건강을 회복하고 다시금 스케줄에 복귀할 전망이다.

박세리는 현재 E채널 예능 '노는 언니'와 유튜브 등에 출연하고 있다. 이에 관련해 '노는 언니' 측은 향후 방송 녹화 일정을 논의 중이라며, 현재 기촬영분이 있어 방송은 차질 없이 방영된다고 밝혔다. 더불어 제작진은 박세리의 쾌유를 빈다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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