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홍은희가 2주간의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케이 광자매' 촬영에 복귀한다.
소속사 나무엑터스 측은 23일 티브이데일리에 "홍은희가 오는 24일 자가격리를 마치고 '오케이 광자매' 촬영에 바로 합류할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홍은희는 최근 메이크업 스태프의 코로나19 양성 판정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았다.
이후 홍은희를 비롯해 함께 검사를 받은 스태프, 직원 등이 전원 음성 판정을 받았지만, 코로나19 확진자의 밀접 접촉자로 분류돼 전원 자가격리에 들어가게 됐다.
이에 따라 '오케이 광자매'는 지난 17, 18일 방송을 결방하고 스페셜 방송으로 대체했다. 오는 24일부터는 정상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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