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정동원, 이찬원 상대로 1점 차 신승→접이식 자전거 획득
2021. 04.22(목) 23:12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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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사랑의 콜센타'에서 정동원이 이찬원을 꺾고 1승을 거뒀다.

22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가 트롯 왕국의 왕자들로 변신, 가요계 퀸들인 하춘화, 김수희와 만나 특별한 팀 대결에 나섰다.

이날 첫 번째 대결은 퀸춘화 팀의 이찬원과 퀸수희 팀의 정동원이 펼쳤다. 선공에 나선 정동원은 은방울자매의 '삼천포 아가씨'를 섬세한 보이스와 짙은 감성을 담아 불렀다.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인 그는 94점을 받았다.

이어 이찬원은 오은주의 '돌팔매'를 선곡했다. 그는 원곡의 느낌이 묻어나지 않은 구수한 발성으로 완벽한 무대를 선보였다. 폭발적인 가창력에도 불구 그는 93점을 획득, 정동원이 1승을 차지했다.

첫승을 거둔 정동원은 상품으로 접이식 자전거를 뽑아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미소를 감추지 못하며 승리의 기쁨을 만끽했다. 그러자 김희재는 "정말 갖고 싶었던 거다"라며 아쉬움을 내비쳤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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