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라이트, 오늘(20일) 새 미니앨범 'The Blowing' 예판 시작
2021. 04.20(화) 07:29
하이라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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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가 세 가지 버전의 앨범으로 컴백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소속사 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는 20일 "하이라이트(윤두준, 양요섭, 이기광, 손동운)의 새 미니앨범 '더 블로잉(The Blowing)' 예약 판매가 오늘 정오부터 각종 온라인 사이트를 통해 시작된다"라고 밝혔다.

'더 블로잉'은 지난 2017년 10월 발매한 두 번째 미니앨범 '셀레브레이트(CELEBRATE)' 이후 3년 7개월 만에 하이라이트 완전체로 발표하는 세 번째 미니앨범이다. '불다' '불어오다'라는 뜻이 담긴 단어 'BLOW'에서 착안해 '하이라이트 멤버들이 긴 공백기 끝에 서서히 다가온다'라는 뜻으로 'The Blowing'이라는 앨범명을 선보이게 됐다.

이에 따라 앨범은 'BREEZE(산들바람)', 'WIND(바람)', 'GUST(돌풍)'까지 바람의 종류에 따라 총 3가지 버전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각 앨범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하이라이트 멤버들의 모습을 만나볼 수 있다.

앞서 스케줄러와 트레일러 영상을 공개하며 완전체 활동의 서막을 알린 하이라이트는 오랜 기간 기다려준 팬들을 위해 알찬 구성이 담긴 앨범과 완성도 높은 곡으로 특별한 선물을 선보일 계획이다.

하이라이트의 세 번째 미니앨범 '더 블로잉'은 오는 5월 3일 저녁 6시 각종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통해 발매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어라운드어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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