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뉴이스트가 정규 2집 'Romanticize'로 다채로운 낭만을 선사한다.
소속사 플레디스 측은 15일 "글로벌 무대에서 K-POP 대표 주자로 활약 중인 뉴이스트가 오는 19일 두 번째 정규 앨범 '로멘티사이즈(Romanticize)'로 약 1년 만의 컴백을 확정지었다"라고 밝혔다.
뉴이스트의 정규 2집 'Romanticize'는 '실제보다 더 낭만적으로 만들다'라는 사전적 의미를 지니고 있다. 앨범명 그 자체만으로도 음악 팬들을 설레게 하는 동시에 '뉴이스트가 해석한 낭만'을 담았다고 전해져 더욱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2일 공개된 앨범 트레일러에는 사물이 부서지고 배경이 무너지는 등 '낭만'하면 막연하게 떠올리는 서정적인 이미지와는 상반된 메타포들이 눈길을 끈다. 이는 뉴이스트만의 확장되고 색다른 접근의 색다른 낭만을 나타낸다.
특히 멤버들은 'Romanticize'에 수록된 솔로곡을 통해 각자가 추구하는 낭만을 밝힌다. 더욱이 멤버들이 직접 작사에 참여해 의미가 남다른 솔로곡들은 음악 팬들에게 황홀한 경험을 선사할 예정이다.
뉴이스트는 오는 19일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정규 2집 'Romanticize'를 공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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