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대박부동산' 장나라와 정용화가 살벌한 첫 만남을 가졌다.
14일 밤 첫 방송된 KBS2 새 수목드라마 '대박부동산'(극본 하수진·연출 박진석) 1회에서는 오인범(정용화)은 홍지아(장나라)의 드림 오피스텔 접근을 막기 위해 그를 찾았다.
그러던 중 오인범은 재개발 용역들에게 협박을 받고 있던 홍지아를 기지를 이용해 도와줬다.
이어 오인범은 홍지아에게 "이 집에 원혼이 있지 않나. 당신에 대한 원망 때문에 못 떠나고 있는 것"이라면서 "그대로 두면 원망이 더 커져서 당신을 죽일 수 있다"고 말했다.
이에 홍지아는 오인범에게 "너 사기꾼이지"라고 했다.
오인범은 그런 홍자아에게 "그래 나 사기꾼이다"라면서 "드림 오피스텔 내가 한달을 공들인 곳이니까 빠져라. 이 바닥에도 상도가 있다"고 협박했다.
오인범의 협박에도 홍지아는 "상도? 살고 싶으면 당장 다른 일 찾아라. 그러다가 급살 맞는 수가 있다"고 맞받아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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