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가수 박봄이 SNS 해킹 피해를 호소했다.
박봄은 1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영문으로 "사람들이 내 사진과 영상을 계속 지운다"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짜증 난다. 해킹하지 말자"라고 덧붙였다.
앞서 박봄은 지난달 31일 새 싱글 '도레미파솔'을 발매했다. 이번 곡은 박봄과 함께 2NE1의 전성기를 함께한 프로듀서 쿠시(Kush)가 직접 프로듀싱, 작곡, 작사, 디렉팅에 참여한 곡으로, 가장 쉽고 단순하면서도 어려운 것이 사랑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음악에 녹여냈다.
특히 프로듀서 겸 래퍼 창모의 피처링 참여로 음악 팬들의 기대를 받았다. 창모는 2014년 '갱스터(Gangster)'로 데뷔한 이후 청하, 에픽하이, 제이미 등 다수의 아티스트에게 러브콜을 받으며 피처링 참여로 힘을 보태는 등 활약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박봄 인스타그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