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트롯 신동’ 장송호가 MBN ‘보이스킹’ 첫 방송에 대한 기대를 드러냈다.
장송호는 지난 12일 자신의 공식 SNS 채널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장송호는 MBN ‘보이스킹’의 첫 방송 날짜가 적힌 팻말을 든 채 미소를 짓고 있어 시선을 집중시켰다.
특히 장송호는 사진과 함께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 다양한 무대들이 준비되어 있으니 많이 시청해주시고 방송에서 만나요”라고 본방사수를 적극적으로 독려하며 ‘보이스킹’에 대한 남다른 애정도 드러냈다.
어린나이임에도 KBS1 ‘6시 내고향’과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 - 사랑의 콜센타’ 등에서 흥과 끼를 다잡은 무대로 남다른 존재감을 보여줬던 장송호는 ‘보이스킹’을 통해 발라드부터 댄스, 록, 트로트 등 장르를 초월한 보컬을 선보일 예정이다.
현재 뛰어난 실력과 무대매너로 주목받고 있는 장송호는 13일 밤 9시 50분 첫 방송되는 MBN ‘보이스킹’을 통해 활약을 이어나간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띵크어바웃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