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아침마당' 강부자가 화장품 광고에 대해 이야기했다.
13일 오전 방송된 KBS1 교양프로그램 '아침마당'에서는 강부자가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강부자는 최근 화장품 광고를 촬영한 것에 대해 "생전 저런 화장을 했다. 그리고 눈썹도 붙였다. 내 얼굴이 내 얼굴이 아닌 것 같아서 어색했다"면서 "근데 보시는 분들은 다 예쁘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강부자는 생애 첫 화장품 광고라면서 "30년 전에 화장품 광고 제의가 들어왔는데, 나는 배우이지 화장품 선전하는 사람이 아니라고 거절했었다"고 말했다.
이어 강부자는 "저는 화장품을 안 바르는 게 얼굴을 보호하는 거라고 생각한다"면서 "화학 약품이 제 얼굴을 망칠 것 같았다. 이건 제 생각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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