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 악플러 DM+전화번호 박제 "누가 대신 싸워줘라" [TD#]
2021. 04.11(일) 13:14
스윙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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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래퍼 스윙스가 악플러의 도발에 응수했다.

스윙스는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한 누리꾼으로부터 받은 DM(다이렉트 메시지) 내용을 캡처해 공개했다.

공개된 메시지에는 해당 누리꾼이 자신의 휴대폰 번호와 함께 스윙스를 향해 "현피 뜨자"라고 도발한 내용이 담겨있다.

이를 본 스윙스는 "나는 이제 그만 증명할 거다. 이런 트래퍼 누가 좀 대신 싸워줘라"라고 토로했다.

스윙스는 최근 Mnet 힙합 오디션 프로그램 '쇼미더머니9'에 출연, 녹슬지 않은 랩 실력을 과시하며 최종 4위를 기록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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