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래퍼 지플랫(Zflat)이 자신의 성격에 대해 밝혔다.
지플랫의 첫 싱글 솔로 앨범 '데이 앤 나이트(Day and Night)' 발매 기념 쇼케이스가 7일 오후 3시 서울시 마포구 서교동 홍대 롤링홀에서 열렸다.
이날 지플랫은 "대중분들이 저를 생각하시면 약간 되게 불쌍하게 보시는 분들, 딱하게 보는 분들도 있다. 또 방송에서 보여지는 것은 가사처럼 선비 이미지, 점잖고, 철이 빨리 든 이미지인데 실제는 그러지 않다"고 미소 지었다.
그러면서 "친구들이랑 있을 때도 여느 이십 대 남자처럼 서로 장난도 치면서 욕도 하고, 술도 마시면서 노는데, 너무 TV에서는 물론 그런 이미지가 나쁘다는 건 아니지만 저게 내 모습일까 생각이 들기도 해서 작은 생각에서 비롯된 곡이 두 번째 곡 '블러프(BLUFF)'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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