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 루머 반박 "연습생 시절 행사간 것" [전문]
2021. 04.07(수) 12:57
함소원, 진화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의 과거 의혹에 대해 해명했다.

함소원은 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여러분 우리 귀여운 남편이 연습생 시절 매니저분과 함께 행사 간 것을 왜 이렇게 기사화하는 건지 모르겠다"라는 글과 함께 진화의 루머 관련 기사를 캡처해 게재했다.

이어 그는 "남편, 시어머니, 혜정이는 기사화 안 되게 해 주시면 안 되냐. 가족만큼은 건드리지 말아라"라고 덧붙였다.

앞서 지난 6일 유튜버 이진호는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 '함소원 남편 이름도 가짜? 진화 과거와 충격 정체'라는 영상을 올렸다.

이진호는 해당 영상을 통해 "진화는 가명이다. 지난 2013년 중국 오디션 프로그램에 출전했을 당시 헤이룽장성 출신으로 취지아바오라는 이름을 썼다. 2016년에는 김범으로 오디션에 도전했다"라고 주장했다.

이어 "제보자에 따르면 진화는 심천의 한 술집에서 노래 부르는 일을 했다"라고 폭로했다.

이하 함소원 인스타그램 전문

여러분 우리귀여운 남편이 연습생시절
매니저분과함께 행사간것을 왜 이렇게
기사화 되는 걸까요? 남편 시어머니 혜정이는 기사화 안되게 해주시면 안델까요?
가족은 만큼은 가정만큼은 건드리지
말아주세요 .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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