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2021 재·보궐선거가 열린다. 이에 선거 방송 여파로 지상파 여러 프로그램들이 결방한다.
2021 재·보궐선거가 7일 오전 6시부터 저녁 8시까지 실시된다.
이에 저녁 8시 투표 종료 직후 개표가 시작된다. MBC는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 수목드라마 '오! 주인님'을 결방하고 개표 방송 특집을 편성했다. 예능프로그램 '라디오스타'는 밤 10시 20분 정상적으로 방송될 예정이다.
KBS2는 정상적으로 방송이 송출된다. KBS1에서 저녁 7시부터 개표 방송이 이뤄진다.
SBS는 'SBS 8시 뉴스'에 이어 밤 9시부터 개표 방송을 송출한다. 지난달 31일 예능프로그램 '나의 판타집'이 시즌1을 종료해 결방되는 프로그램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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