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달이 뜨는 강'의 시청률이 소폭 하락했다.
7일 오전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6일 밤 방송한 KBS2 월화드라마 '달이 뜨는 강'(극본 한지훈·연출 윤상호) 16회는 전국 가구 기준 6%, 7.8%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15회가 기록하 6.7%, 7.8%에 비해 소폭 하락한 기록이자 자체 최저 시청률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온달(나인우)이 황주성 봉기를 진압하기 위해 출정하고, 평강(김소현)이 봉기의 배후에 계루부가 있다는 사실을 알고 움직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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