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파티' 최정윤X안재모X배슬기X박형준,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
2021. 04.02(금) 13:27
아모르파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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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아모르파티' 배우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이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 첫 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SBS 새 아침드라마 '아모르파티 - 사랑하라, 지금'(극본 남선혜·연출 배태섭, 이하 '아모르파티') 측은 2일 메인 포스터 3종을 공개했다.

'아모르파티'는 인생 2막 레이스에 뛰어든 극과 극 두 여자의 치열한 한판 승부와 절망의 순간, 다시 일어서는 사람들의 인생 리셋 힐링 드라마다. 6년 만에 드라마로 복귀하는 최정윤과 10년 만에 SBS 컴백을 앞두고 있는 안재모의 복귀작으로 주목받고 있다.

이와 함께 공개된 포스터에는 즐거운 분위기 속 최정윤, 안재모, 배슬기, 박형준의 모습이 인상적이다. 따뜻하고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에서 마치 가족 같은 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 또한 진정한 나를 찾아가면 그 끝에는 행복이 기다리고 있다는 의미를 담고 있어 드라마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티브이데일리 포토
아모르파티

반면 또 다른 포스터 속에는 드라마 서사에서 갈등의 중심이 되는 두 여자의 모습이 담겨 있다. 서로 다른 곳을 향해있는 시선과 알쏭달쏭한 둘의 표정은 미묘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가족이 인생이 전부였던 여자 도연희(최정윤)와 자신의 성공이 인생이 전부인 여자 강유나(배슬기), 이들의 이야기에 궁금증이 증폭된다. 이렇게 각자의 꿈을 찾아갈 두 여자의 이야기는 시청자들에게 색다른 재미를 선사할 것으로 보인다. 오는 12일 오전 8시 35분 첫 방송.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S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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