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고막남친 면모로 연속 100점 '명불허전 히어로' [TV온에어]
2021. 04.02(금) 06:15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사랑의 콜센타' 임영웅이 고막남친다운 면모로 시청자들의 귓가를 즐겁게 했다.

1일 밤 방송된 TV CHOSUN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이하 '사랑의 콜센타')에서는 TOP6와 '슈가6'으로 뭉친 각 장르별 고막남친 황치열, 이석훈, 나윤권, 윤형렬, 정세운, 신성이 대결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은 두근거리는 봄을 맞아 TOP6와 슈가6가 고막남친으로 분해 시청자들에게 설렘 가득한 무대를 선사했다.

특히 명실상부 현실판 고막남친인 임영웅은 조용필의 달콤한 트롯 'Q'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감성 장인'다운 면모를 유감없이 발산했다.

아울러 '조용필 강자'답게 이번에도 역시 역대급 무대를 완성, 100점을 받으며 조항조의 '고맙소'를 꾸민 이석훈에 승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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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런가하면 임영웅은 김희재와 유닛을 결성해 이석훈, 정세운과 우열을 가릴 수 없는 듀엣 대결을 펼쳐 현장을 뜨겁게 달궜다.

임영웅은 "시청자 여러분들의 고막 속으로 빠르게 들어갈 것"이라며 위풍당당 포부를 내뱉어 긴장감을 한껏 고조시켰다.

이어 임영웅과 김희재는 달달한 보이스로 이승기의 '내 여자라니까' 무대를 선보이며 누나 팬들뿐만 아니라 시청자들의 마음을 저격했다.

임영웅은 김희재와 함께한 이 무대 역시 100점을 따내며 완벽한 무대를 연속해서 만드는 쾌거를 올렸다.

[티브이데일리 김한길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TV CHOSUN '사랑의 콜센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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