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홍 친형 논란’ 母, ‘미운우리새끼’ 출연 지장 없나
2021. 03.29(월) 22:30
박수홍 엄마 미우새
박수홍 엄마 미우새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방송인 박수홍(52)이 친형 내외로부터 100억대 사기를 당했다는 사실이 알려진 가운데, '미운 우리 새끼' 박수홍 어머니를 향한 세간의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29일 박수홍 친형 박씨, 형수가 30년 간 박수홍이 벌어들인 100억 원 가량 재산을 갈취한 것으로 알려져 세간의 충격을 자아냈다. 이에 대해 박수홍 측은 이를 인정한 상태다.

같은 날 박수홍 어머니 지 씨 방송 활동 여부에도 관심이 쏠렸다. 그는 현재 SBS 인기 예능프로그램 ‘미운 우리 새끼’(미우새)에 출연 중이며, 그의 하차 가능성도 배제할 수 없게 됐다.

이에 대해 '미우새' 방송 관계자는 박수홍 어머니 하차 여부는 논의된 것이 없다며, 선을 그은 것으로 나타났다.

박수홍 친형은 30년 간 박수홍 소속사 대표로 일해왔다. 박수홍은 다양한 프로그램 MC 등으로 활약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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