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문지인이 OCN 토일드라마 ‘타임즈’ 종영 소감을 밝혔다.
문지인은 27일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제일 추울 때 촬영했지만 현장에서 웃으며 즐겁게 선배님들과 연기했음에 정말 감사했다”며 “이서진, 김인권 선배님을 비롯해 많은 선후배님들이 너무 잘 챙겨주셔서 긴장 없이 행복하게 연기했다”고 전했다.
이어 “특히 친구처럼 대해주셨던 감독님을 비롯해 스태프분들, 관계자분들께 감사하고, 건강하게 다시 만나길 바란다”고 덧붙였다.
또 “지금까지 ‘타임즈’ 명수경을 지켜봐 주신 시청자분들께 감사하다”며 “더 깊어지며 최선을 다하는 모습이 예쁜 배우가 되겠다”라고 밝혔다.
문지인은 타임워프 소재 드라마인 ‘타임즈’에서 2015년 타임즈 기자이자 2020년 데일리서치 기자인 명수경 역을 맡았다. 문지인은 같으면서도 다른 결로 과거와 현재를 살아가는 명수경 캐릭터를 표현해 극의 재미를 더했다.
‘타임즈’는 종영까지 2회만을 남겨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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