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유진, 극단적 선택 엔딩…순간시청률 31.5%
2021. 03.28(일) 09:0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펜트하우스2'가 부동의 동시간대 1위를 기록했다.

2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27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12회는 수도권 시청률 30.6%(2부) 전국 시청률 29.2%(2부)를 기록했다. 순간 최고 시청률은 31.5%까지 치솟으며 자체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나애교(이지아) 살인사건'의 전말이 공개됐다. 주단태는 나애교가 심수련(이지아)라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천서진 역시 심수련이 살아 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했다. 오윤희(유진)는 극단적인 선택을 하는 모습으로 극에서 퇴장, 긴장감을 고조시켰다.

마지막회는 오는 4월2일 밤 10시에 방송.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