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여빈, SNS 해킹 피해→계정 복구 "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
2021. 03.26(금) 07:56
전여빈
전여빈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전여빈이 인스타그램 계정 복구에 성공했다.

전여빈은 지난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인스타그램 해킹 문제가 발생했다.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인스타그램 본사의 도움으로 계정을 되찾게 됐다"라고 전했다.

이어 "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 제일 먼저 이상을 알려준 온빛에게도 고맙다"라고 덧붙였다.

앞서 전여빈은 전날 인스타그램 해킹 피해를 입었다. 그의 계정 사진이 모두 삭제되고, 한 외국인의 사진이 올라가 놀라움을 안겼다.

이에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 측은 "인스타그램 본사에 해킹 피해에 대한 복구와 조치를 요청했다"라며 "이 일로 피해보시는 일이 없으시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전예빈은 현재 tvN 주말드라마 '빈센조'에 출연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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