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가 프리미엄 재고몰 리씽크와 '라이브 커머스' 사업을 위한 합작법인을 설립한다.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측은 24일 "리씽크와 지난 1월 18일 합작법인 설립을 위한 계약을 체결했다"라고 밝혔다.
양사는 리씽크가 가진 재고상품과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의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하여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라이브 커머스' 시장을 선도해나갈 계획이다.
재고의 선순환을 통해 다양한 가치를 만들어내는 리씽크와 영향력 있는 아티스트들과 함께 콘텐츠 종합기업으로 성장하고 있는 생각을 보여주는 엔터테인먼트가 라이브 커머스 시장에서 어떠한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지 큰 기대가 된다.
한편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는 김호중, 소연, 정미애 등의 아티스트들이 소속된 엔터테인먼트사로, 기존의 광고 비즈니스 산업에 머무르지 않고 콘텐츠 종합 기업으로 다양한 시도를 지속하고 있다.
MCN 사업, 유튜브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뮤지컬&영화 제작 등 콘텐츠 영역을 지속적으로 강화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라이브 커머스 콘텐츠를 제작하는 등 커머스 사업도 본격적으로 확장하고 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