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시아, 매니지먼트 구 재계약
2021. 03.23(화)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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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정시아가 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와 동행을 이어간다.

지난 22일 정시아 소속사 매니지먼트 구는 “정시아와 견고한 믿음을 바탕으로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소속사 측은 “두터운 신뢰로 당사와 또 한번 함께 하기로 결정한 만큼, 정시아의 스펙트럼 확장을 위해 아낌없이 지원할 것”이라고 전했다.

정시아는 ‘초인가족 2017’, ‘내 뒤에 테리우스’, ‘황금정원’, ‘거짓말의 거짓말’ 등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2019년 MBC 연기대상에서 생애 첫 조연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현재 KBS1 교양 프로그램 ‘재난탈출 생존왕’에 패널로 출연 중이다.

한편 매니지먼트 구는 이요원, 고원희, 정시아, 민도희, 윤경호, 서지훈, 권혁, 백수장, 오희준, 권현상, 김주영, 유인수, 박미현, 조수지, 이태형, 김태은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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