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구혜선이 썸남에 대한 질문을 받지 않겠다고 선언한 이유를 밝혔다.
전시회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기자간담회가 23일 오전 서울 서초구 예술의 전당 한가람미술관에서 열렸다. 현장에는 구혜선이 함께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구혜선은 다수의 방송에 출연, 썸남의 존재를 알려왔다. 이후 썸남에 대한 궁금증이 커지자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좋아하는 사람에 관해 여러 가지로 추측이 난무한 상황이다. 앞으로는 매체를 통해서든 어디서든 질문을 받지 않을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그는 "썸남에 관해 그렇게 올린 이유는 그 사람이 봤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올린 것"이라며 "아끼는 마음이 있기에 조심하고 있다는 걸 알려주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서태지의 lyrics 아래로 구혜선의 newage' 전시회는 서태지의 노래 17곡과 구혜선이 작곡한 뉴에이지 음악 25곡을 협업해 음악과 영상이 융합된 종합 예술 형태로 기획됐다. 특히 뉴에이지 음악을 직접 들을 수 있는 공간을 곳곳에 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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