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가수 양지은이 '미스트롯2' 출연 이후 달라진 점을 밝혔다.
23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TV조선 '미스트롯2' 양지은, 홍지윤, 김의영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지난 4일 종영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대망의 결승전 마지막 2라운드가 펼쳐지며 영예의 '미스트롯' 제 2대 眞이 공개됐다. TOP7은 자신의 모든 것을 걸고 마지막 무대를 향한 열망을 불태우며 이목을 끌었다.
최종 결과 1위 양지은, 2위 홍지윤, 3위 김다현, 4위 김태현, 5위 김의영, 6위 별사랑, 7위 은가은이 이름을 올렸다. 진을 차지한 양지은은 상금 1억 5000만 원과 함께 조영수 작곡가의 신곡을 받게 됐다.
양지은은 방송 이후 가장 달라진 점에 대해 "제주도랑 왔다 갔다 해서 더 바쁘다. 최근에 화보 촬영을 했다. 팬 분한테 멀리서 선물을 받은 적도 있다. 하루하루가 행복하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평소에 마스크를 쓰니까 못 알아보신다. 근데 동네에 갔을 때는 알아보시더라. 마스크를 쓰고 있어도 진이라고 소리친다. 사인해달라고 줄도 선다. 특히 아빠가 정말 좋아하신다"라고 덧붙였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