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라디오쇼'에서 방송인 장예원이 자신의 강점을 밝혔다.
22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이하 '라디오쇼')의 '직업의 섬세한 세계' 코너에서는 장예원이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이날 장예원은 프리랜서를 선언한 이유에 대해 "플랫폼이 다양해졌다.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었다"라며 "3~4 개월 됐다. 지금 열심히 일하고 있다. 후회는 없다. 서운하게 생각할 수 있지만, 내 선택이다. 되돌아 갈 수 없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나는 프로그램에 따라 달라지는 편이다. 어느 상황에 가도 잘 어울린다. 방송을 재밌게 하고 싶다. 그게 나의 강점 같다"라고 덧붙였다.
장예원은 지난 2012년 SBS 18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했다. 이후 'TV 동물농장', '접속! 무비월드', '풋볼 매거진 골!', '본격 연예 한밤' 등을 진행하며, 대중들에게 얼굴을 알렸던 그는 지난해 9월 프리랜서를 선언, 활발한 방송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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