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현, YG 전속계약…강동원·김희애 한솥밥
2021. 03.17(수) 09: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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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배우 수현이 YG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했다.

YG엔터테인먼트는 17일 보도자료를 통해 "수현이 활동에 집중할 수 있도록 전방위적으로 지원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수현은 지난 2015년 할리우드 블록버스터 '어벤져스: 에이지 오브 울트론'에서 닥터 헬렌 조 역할을 맡았다. 이후 그는 영화 '이퀄스', '다크타워: 희망의 탑', '신비한 동물들과 그린델왈드의 범죄', 넷플릭스 드라마 '마르코 폴로' 등 외국에서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인기를 입증해왔다.

또한 드라마 '몬스터' '7급 공무원' '브레인' '로맨스타운' 등 국내에서도 다양한 장르 속 다채로운 캐릭터로 안방극장을 찾은 바 있다.

한편 YG엔터테인먼트에는 배우 김희애, 차승원, 최지우, 정혜영, 강동원, 유인나, 손호준, 이성경, 장기용, 이수혁, 경수진 등이 소속돼 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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