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그룹 뉴이스트(JR, 아론, 백호, 민현, 렌)가 오늘(15일) 데뷔 9주년을 자축했다.
뉴이스트는 오늘(15일) 0시 공식 SNS 채널을 통해 데뷔 9주년 축전 이미지를 공개했다.
2012년 3월 15일 ‘FACE’로 가요계에 데뷔한 뉴이스트는 서정적인 감성의 ‘여보세요’, 특색 있는 세계관의 기사 3부작 ‘여왕의 기사’, ‘Love Paint’, ‘BET BET’, 세련되고 달콤한 매력의 ‘LOVE ME’, 몽환적 섹시미의 정수를 보여준 ‘I’m in Trouble’ 등 깊이 있는 음악과 스토리텔링을 기반의 음악들을 발표해 왔다.
또 이날 소속사 측은 "뉴이스트는 오는 4월 컴백을 확정, 지난 2014년 발매한 정규 1집 ‘Re:BIRTH’ 이후 약 7년 만에 정규 앨범을 발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