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브레이브걸스 유정 "'롤린' 역주행 소감? 얼떨떨하다"
2021. 03.10(수) 14:20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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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컬투쇼'에서 그룹 브레이브걸스 유정이 역주행 소감을 밝혔다.

10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이하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서는 브레이브걸스(민영, 유정, 은지, 유나)가 게스트로 출연해 입담을 뽐냈다.

4년 전 발매한 음원 '롤린'으로 역주행 신화를 새로 쓰고 있는 브레이브걸스는 대세 걸그룹으로서 행보를 보이고 있다. '롤린'은 지난 2017년 발매 당시에는 큰 조명을 받지 못했지만 최근 유튜브를 통해 재조명되며 인기를 얻고 있다.

이에 대해 유정은 "사실 얼떨떨하다. '롤린'이 역주행한 지 일주일 정도 됐다. 이제 스케줄이 정말 많아졌다. 선배들 뵙다 보니 점점 실감이 나는 것 같다"라고 이야기했다.

민영 역시 "말도 안 되는 것 같다. 일이 하나도 없었다"라며 "숨은 명곡이 많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적이 있다. 과거에는 그러다가 말았다. 기대했다가 실망한 적이 있는 만큼 들뜨지 않으려고 노력했다"라고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SBS 파워FM '컬투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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