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소연 스토커, 주거침입 혐의 검찰 송치
2021. 03.08(월) 20:26
티아라 소연
티아라 소연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티아라 출신 소연 스토커, 검찰 송치됐다.

8일 서울 강남경찰서에 따르면 소연을 스토킹 해온 30대 남성 A씨를 이달 초 검찰 송치했다. 그는 지난달 10일 오후 10시께 소연의 집을 찾아갔으며 이에 그는 주거침입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당시 소연이 사는 강남구의 한 공동주택 복도에 들어간 것으로 나타났다. 그는 건물 곳곳에서 초인종을 누르며 소연을 찾았으나, 당시 소연은 집을 비우고 외출한 상태였다.

소연은 2011년에도 스토커 피해를 공개했고 이후에도 다 년 간 스토커에 시달려왔다. A씨는 과거 관련 범행을 저지른 적은 없는 것으로 나타났다.

현재 소연 소속사 생각을보여주는엔터테인먼트 역시 스토커에 관련한 강경대응을 준비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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