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황서연 기자] '미스트롯2' 진선미가 가려졌다.
4일 밤 방송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미스트롯2'에서는 톱7 별사랑 김태연 김의영 홍지윤 양지은 김다현 은가은의 결승전 2차전이 펼쳐지고 촤종 결과가 발표됐다.
앞서 결승전 1차전에서 마스터 총점, 문자투표 등으로 총 3600점의 점수를 통해 순위가 갈린 상황. 1차전 중간순위는 양지은 홍지윤 김다현 김태연 김의영 은가은 별사랑 순이었다.
최종 순위에서도 큰 차이는 없었다. 준결승에서 부활한 양지은이 기적의 서사시를 쓰며 진(眞)이 됐다. 총점 5873.00점, 문자 투표 약 79만 표를 기록했다. 선(善) 홍지윤은 총점 5527.03점, 문자 투표 약 60만 표를 기록했다.
미(美) 김다현은 '미스트롯'·'미스터트롯' 시리즈 최초로 진선미가 된 미성년자가 됐다. 총점 5251.76점을 기록했다. 문자 투표는 약 56만 표를 기록했다.
4위 김태연은 총점 5041.47점을 기록했다. 문자 투표는 약 47만 표를 기록했다. 5위 김의영은 최종 4267.80점, 문자 투표는 약 29만표를 기록했다.
6, 7위에서는 순위가 뒤집혔다. 별사랑이 6위를 기록했다. 최종 점수 4218.67점, 문자 투표는 약 31만 표를 얻었다. 은가은은 7위가 됐다. 최종 점수 4183.26점, 문자 투표는 약 28만 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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