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주현 측 "'서울 대작전' 출연, 긍정적으로 검토 중" [공식]
2021. 03.02(화) 16:57
박주현
박주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배우 박주현이 '서울 대작전' 출연을 검토 중이다.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2일 공식입장을 통해 "박주현이 '서울대작전' 출연을 긍정적으로 검토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서울 대작전'은 1988년 서울올림픽을 배경으로 벌어지는 상계동 베이비 드라이버들의 기상천외한 VIP 비자금 스틸 작전을 그린다.

한편 박주현은 넷플릭스 오리지널 드라마 '인간수업'을 통해 안정적인 연기로 호평을 받으며 대중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영화 '사일런스'에 캐스팅되며 대체불가 여배우로서 자리매김했다.

현재 브라운관에 이어 스크린까지 영역을 넓히고 있는 박주현은 드라마와 영화 관계자들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향후 그가 어떤 작품으로 대중들에게 모습을 드러낼지 관심이 집중된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935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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