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비앤제이 제니·김수빈, 3월 백년가약
2021. 02.28(일) 09:45
티브이데일리 포토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가비엔제이(Gavy NJ) 멤버 제니가 작곡가 김수빈과 결혼한다.

가비엔제이(제니, 건지, 서린) 소속사 굿펠라스엔터테인먼트는 "제니가 오는 3월 13일 작곡가 김수빈(AIMING)과 화촉을 밝힐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니의 예비신랑 김수빈은 엠씨더맥스 ‘처음처럼’, ‘사계(하루살이)’, 엔플라잉 ‘옥탑방’, 신용재 ‘별이 온다’, 먼데이키즈 ‘나가’, 김재환 ‘안녕못해’, 아이즈원 ‘러브 버블’, SF9 ‘맘마미아’, 임창정 ‘돌아가고 싶다’ 등 수많은 히트곡을 만든 팀 AIMING을 이끌고 있다.

제니는 소속사를 통해 “갑작스러운 결혼 발표에도 많은 축하를 보내주신 팬들과 모든 분에게 감사하다. 이 고마움을 기억하면서 행복하게 잘 살겠다”고 감사 인사를 전했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김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