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배우 이유비, '조선구마사' 촬영 중 부상을 입으며 2주 간 스케줄을 중단한다.
SBS 새 월화드라마 '조선구마사' 측에 따르면 출연 배우 이유비는 지난 25일 드라마 촬영을 하던 도중 세트에 무릎을 부딪혔고, 인대 손상 진단을 받은 상태다.
현재 이유비는 회복을 위해 향후 2주 간 촬영 스케줄 등을 중단한다.
이에 대해 이유비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인스타) 계정을 통해 "발목이 아니구 무릎 연골 손상입니다아. 2주간 올스톱이지만 얼른 회복해서 다시 열심히 촬영할게요. 걱정해주시고 응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라는 근황을 공개했다. 함께 공개한 사진에는 이유비의 무릎 부상 깁스 모습이 담겼다.
이유비가 출연하는 '조선구마사'는 인간의 욕망을 이용해 조선을 집어삼키려는 악령과 백성을 지키기 위해 이에 맞서는 인간들의 혈투를 그린 한국형 엑소시즘 판타지 드라마다. 오는 3월 22일 첫 방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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