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 진화와 결별설에 심경 고백 "아무 말도 안하고 싶어"
2021. 02.24(수) 20:32
함소원 진화
함소원 진화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방송인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의 결별설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함소원은 24일 자신의 SNS에 진화와의 결별설을 다룬 기사를 캡처한 사진을 게재하고 "오늘은아무말도 안하고싶으네요..."라는 글도 함께 올렸다.

앞서 이날 한 매체는 함소원과 진화과 갈등 끝에 결별하기로 결정했고, 진화가 중국으로 출국하기 위해 준비 중이라고 보도했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중국인 진화와 18살의 나이 차이를 극복하고 결혼, 슬하엔 딸 혜정 양을 두고 있다.

현재 TV조선 예능프로그램 '아내의 맛'을 통해 결혼 생활을 공개 중이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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