픽시 샛별 "연습생 시절 자존감 하락, 멤버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와"
2021. 02.24(수) 14:17
샛별
샛별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그룹 픽시(PIXY) 샛별이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픽시(엘라, 샛별, 수아, 디아, 로라, 다정) 데뷔 싱글 '날개(Wings)' 온라인 쇼케이스가 24일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샛별은 힘들었던 연습생 시절을 회상했다. 그는 "데뷔를 준비하면서 남들에 비해 얼굴도 못생기고, 실력도 좋지 않아 자존감이 낮아졌다.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했다"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그는 "그럴 때마다 멤버들이 옆에서 도움을 많이 줬다. 덕분에 이 자리까지 올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멤버들에 대한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픽시는 24일 데뷔 앨범 '챕터01 페어리 포레스트, 위드 마이 윙스(Chapter01 ‘Fairy forest. With my wings)'를 발매하고 세계관의 서막을 연다. 타이틀곡 '날개'는 웅장한 트랩 비트와 오묘한 리드 신스가 돋보이는 힙합 장르의 곡으로 수많은 시련을 서로에게 의지해 이겨내며 나아가겠다는 픽시의 각오를 고스란히 담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올라트엔터테인먼트]
기사제보 news@tvdaily.co.kr        박상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이 기사는 tvdaily 홈페이지(http://tvdaily.mk.co.kr)에서 프린트 되었습니다.

문의 메일 : info@tvdail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