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FM' 장성규, '펜트하우스2' 재출연 예고 "주동민 감독이 나 귀여워해"
2021. 02.23(화) 07:52
장성규
장성규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굿모닝FM'에서 방송인 장성규가 '펜트하우스2' 재출연을 예고했다.

23일 오전 방송된 MBC FM4U '굿모닝FM 장성규입니다'(이하 '굿모닝FM')에서는 DJ 장성규가 '펜트하우스2' 출연에 대해 이야기했다.

앞서 장성규는 지난 19일 첫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 특별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재미를 선사했다. 이에 대해 그는 "너무 좋게 반응해주셔서 감사하다. 보좌관 역할을 하게 될 줄 몰랐다"라고 전했다.

이어 그는 "두 달 전에 '방구석 1열' 촬영 중 쉬는 시간에 봉태규가 '펜트하우스2' 출연을 권유했다. 나는 너무 재밌게 보고 있어서 너무 좋다고 했다. 무작정 가서 주동민 감독님의 지도 하에 연기했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장성규는 "이렇게 반응이 뜨거울 줄 몰랐다. '펜트하우스2'에 폐 끼칠까봐 염려했는데, 기우에 불과했다. 내가 거만해졌다"라며 "참고로 내가 좀 더 나올 것 같다. 언제 나올지는 말하지 못하지만 이 정도 스포하겠다. 며칠 전에 촬영했다. 내 착각일 수 있겠지만 감독님이 나를 귀여워해줬다"라고 이야기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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