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학교 폭력 의혹을 받고 있는 배우 박혜수가 라디오에 출연한다.
KBS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 측은 22일 "내일 KBS2 '디어엠(Dear. M)' 홍보차 그룹 NCT 재현과 박혜수가 출격한다"라고 밝혔다.
지난 20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박혜수를 겨냥한 듯한 폭로글이 올라왔다. 하지만 해당 글을 작성했던 누리꾼이 박혜수가 아니라며 글을 삭제, 의혹은 수그러들었다.
다만 'K팝스타' 출연 당시 학폭 논란이 불거진 바 있고, 현재 그의 인스타그램 게시물에 피해자라고 주장하는 누리꾼들의 댓글이 이어지며 논란은 더욱 가중될 것으로 보인다.
박혜수 인스타그램에 댓글을 남긴 A 씨는 "죗값 달게 받길 바란다. 우리 아빠한테 전화해서 욕했다. 중학교 때 친했을 때도 괴로웠다. 그렇게 당했으면서 다들 쉬쉬하더라. 그 안에서 이간질하고 왕따시켰다"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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