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2', 신작 공세에도 20.4% 동시간대 1위
2021. 02.21(일) 0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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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SBS 새 금토드라마 ‘펜트하우스2’ 시청률이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시청률 조사 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0일 방송된 ‘펜트하우스2’ 2회는 순간 최고 시청률 22.4%, 수도권 시청률 21%(2부), 전국 시청률 20.4%(2부)를 기록하며 상승세를 보였다.

새롭게 공개된 드라마들이 쏟아져 나온 상황에도 유일하게 20%를 돌파하며 한 주간 방송된 모든 미니시리즈 중 1위에 등극했다.

이날 방송에서는 오윤희(유진 분)가 하윤철(윤종훈)과 함께 헤라팰리스에 입주한 후 헤라클럽 멤버로도 영입되면서 천서진(김소연)을 분노케 한 데 이어, 천서진의 ‘쉐도우 싱어’의 정체가 오윤희로 드러나면서 충격적인 반전을 일으켰다.

[티브이데일리 김지현 기자 news@tvdail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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