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타임즈' 이주영이 갑자기 바뀐 과거에 큰 충격을 받았다.
20일 밤 첫 방송된 새 토일 오리지널 '타임즈'(극본 이새봄·연출 윤종호) 1회에서는 이진우(이서진), 서정인(이주영), 서기태(김영철), 김영주(문정희), 도영재(김인권), 명수경(문지인), 이근우(하준), 강신욱(정성일), 남성범(유성주), 백규민(송영창), 한도경(심형탁), 윤성호(허재호), 오정식(배현경) 등의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가 그려진 가운데 등장인물, 인물관계도 등이 이목을 끌었다.
이날 대통령 딸인 서정인은 회사에서 깜빡 졸았고, 그 사이 서정인의 주변이 급변했다. 그러면서 서정인의 아버지이자 대통령인 서기태가 대선후보 연설하던 중 총기에 맞아 사망하는 모습이 스쳐지나갔다.
서정인은 낯선 사람들과 회사에 얼떨떨한 모습을 보였다, 이에 서정인은 택시를 타고 이동했다. 택시 기사는 서정인을 알아보고는 "서기태 의원 딸 아니냐. 힘내라"고 응원의 말을 건넸다.
이후 서정인은 사수인 백규민을 만나 상황을 설명하려했지만, 백규민은 서정인을 모르는 사람 대하듯 굴었다.
서정인은 뉴스를 통해 아버지가 이미 4년 전에 사망했다는 것을 알고 큰 충격에 휩싸였다. 서정인은 김영주에게 "아빠 어딨냐. 아빠가 갑자기 왜 죽냐"고 말하며 울었다.
'타임즈'는 5년 전 과거의 기자 이진우와 전화 연결된 서정인이 아버지 서기태 대통령의 죽음을 막으며 위험한 진실과 마주하는 타임워프 정치 미스터리 드라마로, 매주 토, 일요일 밤 10시 30분에 방송된다.
[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news@tvdaily.co.kr/사진=OCN '타임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