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최하나 기자] '불후의 명곡' 정수라가 나이를 잊은 동안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20일 저녁 방송된 KBS2 '불후의 명곡'에서는희망 신청곡 특집 1부에서는 정수라 이영현 황치열 이프 육중완밴드 박서진 윤수현 김재환 에이스 미클라스 가호 다크비 등이 무대를 꾸몄다.
이날 김신영은 정수라를 "동안의 아이콘"이라고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정수라는 이날 '불후의 명곡' 출연 섭외를 단번에 수락한 이유로 "제가 '환희'를 불렀는데 젋은 세대들은 싸이가 부른 걸로 알고 있을 것"이라면서 "제가 88년도에 불렀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정수라는 "국가적 행사가 있을 때마다 함께 했는데, 오늘과 같은 특집에 함께하지 않으면 서운할 것 같았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정수라는 1963년 생으로, 올해 나이 59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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