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걸그룹 쥬얼리 출신 조민아가 오늘(20일) 피트니스 센터 CEO 남편과 결혼식을 올린다.
조민아는 이날 서울 모처에서 6살 연상의 피트니스 센터 CEO 남편과 백년가약을 맺는다.
조민아와 현 남편은 현재 이미 지난 해 9월 혼인신고를 마친 상태이며 법적 부부다. 두 사람은 레이노병으로 투병 중인 조민아가 운동을 전공한 남편에게 PT를 배우며 인연을 맺은 케이스다.
특히 조민아, 현 남편 사이에는 이미 2세가 생겼다. 조민아는 현재 임신 6개월 차로 태중 아들을 품고 있다.
조민아는 지난 2001년 걸그룹 쥬얼리로 데뷔해 박정아, 서인영, 이지현 등과 4인조로 활동하며 그룹 전성기를 이끌었다. 이후 그는 조민아 베이커리 오픈으로 제빵사를 진로 변경했으나 건강상 이유로 이는 폐업한 상태다.
이날 조민아 결혼식 사회는 캔 배기성이 맡으며 쥬얼리 멤버 서인영, 박정아, 전 쥬얼리 소속사 스타제국 대표 등이 하객 참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티브이데일리 이기은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출처=조민아 인스타그램] |